ECS텔레콤(대표 현해남 http://www.ecstel.co.kr)이 한국바스프에 노텔의 IP기반사설교환기(PBX)인 ‘CS 1000M’을 이용하여, IP전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장비는 기존 장비 교체 없이 올IP로 전환 가능한 최신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음성, 데이터 및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합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또 최근 신축한 상공회의소 건물로 이전한 한국바스프 서울 본사의 400여 개 회선에 사용하는 IP단말기도 모두 1Gbps로 공급했다. 1Gbps급 단말기는 그동안 코어 장비 개선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속도를 구현하지 못했던 한계를 극복한 제품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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