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토로라코리아(대표 길현창)는 간이 주파수 전 대역에서 99개 채널을 지원하는 업무용 무전기 ‘GP 3688·사진’을 국내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건설·제조·빌딩 보안 등 각 분야에서 업무 연락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간이 무전기로 통화 혼선과 신호 왜곡 현상을 크게 줄여 선명하고 깨끗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또 기존 모델보다 넓은 통화 커버리지를 제공하는 동시에 고출력에서도 최대 16시간 통화할 수 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