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위원회(위원장 윤증현)는 14일 금감위 및 금융감독원 주요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금감위·금감원 혁신 및 정책성과 제고를 위한 토론회’를 열고 대표 브랜드로 내세울 금융정책을 발굴하기로 했다.
금감위와 금감원은 올해 대내외 고객을 감동시킬만한 충실한 내용의 정책과 혁신성과를 창출한다는 목표 아래 대표 브랜드로 내세울 수 있는 금융감독 제도·정책을 수립하는데 힘쓸 방침이다.
더불어 양 기관 협조체제 강화를 통해 과제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내외부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금융감독정보 통합시스템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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