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페타시스(대표 김용균 http://www.petasys.com)는 프랑스 알카텔에 인쇄회로기판(PCB)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수페타시스가 공급하는 제품은 28층 이상의 통신장비용 PCB다. 공급 금액은 올해 100억원 정도로 예상되며 이수페타시스는 생산량 확대를 위한 설비 투자를 준비중이다. 이수페타시스는 작년 7월 알카텔의 품질 및 납기 심사를 통과한 후 8개월 만에 양산체제를 갖췄다.
김용균 사장은 “알카텔은 네트워크 장비 외에 이동통신 제품에서도 5조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이수페타시스의 또 다른 주력 제품인 빌드업 및 경연성 PCB 제품의 판매 개척도 병행할 계획”이라며 “이 계획이 순조롭게 이뤄지면 올해 성장 목표를 30% 이상 초과 달성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6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7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