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 http://www.tektronix.co.kr)는 중국 전자표준화협회(CESI)의 IT테스트와 인증센터 업그레이드에 참여하는 테스트 장비업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텍트로닉스의 비디오 테스트 장비(VM5000·MTS430·MTX100A)와 오실로스코프(TDS7104) 등이 새로운 장비로 CEIS의 IT제품 연구실에 배치될 예정이다. CESI는 중국 정부를 대신해 현지 IT제품과 관련 장비를 테스트해 인증을 부여하는 독립 평가 기관이다.
CEIS는 이번 테스트 장비업체 선정에 앞서 텍트로닉스의 자동 비디오 측정 세트와 MPEG 애널라이저, MPEG 리코더·플레이어, 화질 분석기 등을 도입해 시험 테스트에 활용하고 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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