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 http://www.tektronix.co.kr)는 중국 전자표준화협회(CESI)의 IT테스트와 인증센터 업그레이드에 참여하는 테스트 장비업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텍트로닉스의 비디오 테스트 장비(VM5000·MTS430·MTX100A)와 오실로스코프(TDS7104) 등이 새로운 장비로 CEIS의 IT제품 연구실에 배치될 예정이다. CESI는 중국 정부를 대신해 현지 IT제품과 관련 장비를 테스트해 인증을 부여하는 독립 평가 기관이다.
CEIS는 이번 테스트 장비업체 선정에 앞서 텍트로닉스의 자동 비디오 측정 세트와 MPEG 애널라이저, MPEG 리코더·플레이어, 화질 분석기 등을 도입해 시험 테스트에 활용하고 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플립보다 폴드”…삼성 중심이동
-
2
“유리기판 선점하라” 삼성전기, 상용화 채비
-
3
LG엔솔, 韓 최초 차세대 '소듐 배터리' 생산 시동
-
4
유럽 휩쓴 삼성·LG 히트펌프 국내 상륙한다
-
5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자사주 성과급 61억원어치 수령
-
6
테슬라, '구리 방열 갑옷' 입은 차세대 SiC 패키징 공개
-
7
日서 '3나노' 최첨단 반도체 만든다…TSMC 구마모토 2공장 계획 급선회
-
8
삼성전자, '폐열'로 난방비 331억 아꼈다…초대형·고압 시스템으로 '에너지 초격차'
-
9
재영텍, 300억원 투자 유치…리튬 재활용 2만톤 체제 구축
-
10
1분기 메모리 가격 상승폭 역대 최대…삼성·하이닉스 '실적 호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