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신동규)은 우크라이나 수출입은행과 1000만달러 규모의 수출신용 공여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우크라이나 수출입은행은 한국의 상품 및 서비스를 수입하고자 하는 현지의 수입자에게 1000만달러 한도로 단기 수입금융을 제공하게 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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