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서도 나만의 폰피를 만든다’
무선인터넷 솔루션 및 콘텐츠 전문업체 엠비즈네트웍스(대표 이중한 http://www.mbiznetworks.com)는 LG텔레콤을 통해 국내 최초로 월정액제 기반의 휴대폰 전용 1인 커뮤니티 ‘클럽엠(M)’을 선보였다.
클럽엠은 무선인터넷 접속을 통해 개인 홈피를 만든 후 폰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바로 올리고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커뮤니티 서비스다. 정보이용료 월정액 3000원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클럽엠은 기존 웹상의 미니홈피를 모바일 환경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모바일 환경에서 휴대폰 화면에서 찍은 사진 올리기, 답글 달기, 쪽지 확인 및 답장 쓰기, 방문객 조회, 사진첩 관리 등 홈페이지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또 홈페이지 배경 디자인과 배경 음악을 직접 선택해서 꾸밀 수 있고 홈페이지 방문객에게 이미 녹음해 둔 자기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휴대폰 뒷자리로 쉽게 검색할 수 있어 주변 친구들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다.
이중한 사장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시킨 것이 장점”이라며 “4월 중순에는 KTF를 통해서도 서비스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