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사비즈니스그룹(대표 최용수·이석호 http://www.korsa.co.kr)이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축구협회(SAFA) 웨스턴케이프지부와 2010년 월드컵 관련 공동 사업을 추진키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각서 교환으로 코르사비즈니스그룹은 케이프타운시에 신축되는 축구경기장의 광고 대행 및 SI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될 전망이다.
최용수 사장은 “전광판 시스템 및 경기장 내부 네트워크, 종합 방송센터, 3차원 VR 시스템, 컨트롤 시스템 및 운영 시스템 등 한국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IT자원을 총동원해 최고 수준의 월드컵 경기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코르사비즈니스그룹은 그동안 남아공 정부와 이스턴케이프 지역에 IT훈련센터와 PC공장 설립, 포트 엘리자베스 경기장 전광판, SI 컨설팅, 요하네스버그 학교 설립 등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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