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통합(eBI) 전문업체 애드플러스(대표 홍영선 http://www.adplus.co.kr)는 웹사이트 운영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관리팀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운영관리팀은 기존 전략기획팀에서 분리, 신설된 팀으로 컨설팅 전문가의 분석 보고서를 통해 고객에게 정기적으로 웹사이트 리포트를 제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 웹사이트 문제점 분석 및 필요기능을 주기적으로 분석,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애드플러스는 웹사이트 그래픽 디자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사용 편리성보다 웹사이트 구축 후 운영에 관심을 가지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애드플러스는 또 웹사이트 장애 유형과 장애 원인, 복구방법 등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 고객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홍영선 사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수동적인 웹사이트 유지보수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필요한 기능을 능동적으로 제안하기 위한 조치”라며 “표준화된 가이드라인을 통해 고객 요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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