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호스팅(대표 신중현)은 웹호스팅 전문 브랜드 모드온(Mode On)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모드온은 최신 사양 시스템에 자동화 솔루션을 탑재,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웹호스팅, 메일 호스팅, 미디어 호스팅, 도메인 서비스로 소호(SOHO)와 벤처기업의 온라인 비즈니스 인프라 구축 전문 사이트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신중현 모드온 사장은 “수많은 업체가 난립하는 웹호스팅 시장에서 10년간 지속적으로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을 살려 안정성과 신뢰성에서 충분히 검증된 서비스를 하겠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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