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BJFEZ, 청장 장수만)은 개청 2주년을 맞아 오는 13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재정경제부·부산시·경남도 등 담당 공무원과 학계 전문가, 재계, 시민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 예정인 가운데 ‘경제자유구역 개발 및 외자유치 전략과 과제도출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외자유치와 개발부문 2개 파트로 구분해 진행하며, 나윤수 인베스트코리아 투자전략팀장이 BJFEZ의 역점 투자유치분야 설정 및 추진전략에 대해, 김영 경상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BJFEZ 동북아 허브항만 위상제고를 위한 개발전략 과제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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