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중국 산둥성 인민정부와 공동으로 내달 3일 수원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한·중 중소기업 투자기술합작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산둥성 소재 중국 중소기업이 참석, 기계설비제조·기계가공·자동차부품 등과 관련된 254개 프로젝트를 놓고 한국 기업과 합작투자, 기술이전, 설비 도입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15일까지 공단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02)769-6845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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