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가입고객 중 부가서비스인 ‘PC 안심이’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키보드 보안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인터넷 뱅킹, 쇼핑몰, 온라인게임 등을 이용할 때 주민등록번호, 비밀번호, 결제정보 등 PC의 키보드를 통해 입력하는 모든 정보를 암호화해 개인정보의 유출을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기능이다.
한편 ‘PC안심이’는 치명적인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에 대한 자동치료는 물론 스팸메일 차단 및 해킹방지 기능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는 통합 보안서비스로서 서비스신청은 파워콤 고객센터(1644-7000) 및 엑스피드 홈페이지(http://www.xpeed.com)를 통해 가능하며,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한 후 유료(월 3000원)로 전환된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