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가입고객 중 부가서비스인 ‘PC 안심이’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키보드 보안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인터넷 뱅킹, 쇼핑몰, 온라인게임 등을 이용할 때 주민등록번호, 비밀번호, 결제정보 등 PC의 키보드를 통해 입력하는 모든 정보를 암호화해 개인정보의 유출을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기능이다.
한편 ‘PC안심이’는 치명적인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에 대한 자동치료는 물론 스팸메일 차단 및 해킹방지 기능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는 통합 보안서비스로서 서비스신청은 파워콤 고객센터(1644-7000) 및 엑스피드 홈페이지(http://www.xpeed.com)를 통해 가능하며, 6개월간 무료로 제공한 후 유료(월 3000원)로 전환된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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