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 http://www.yahoo.co.kr)는 한국·일본·미국 등 총 16개국이 참가하는 야구 월드컵 WBC(World Baseball Classic) 대회를 3일부터 20일까지 인터넷으로 독점 생중계한다.
WBC는 MLB(Major League Baseball) 주최로 4년마다 열리는 야구계의 월드컵으로 한국의 박찬호·서재응·이승엽 선수, 스즈키 이치로(일본), 데릭 지터(미국), 마이크 피아자(이탈리아) 등 전세계 간판급 스타가 출전한다.
야후코리아는 대회 기간에 특집 사이트를 개설하는 한편 경기 중계 화면에 실시간 해설·네티즌 댓글·최고 및 최악 선수 투표 등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