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 http://www.yahoo.co.kr)는 한국·일본·미국 등 총 16개국이 참가하는 야구 월드컵 WBC(World Baseball Classic) 대회를 3일부터 20일까지 인터넷으로 독점 생중계한다.
WBC는 MLB(Major League Baseball) 주최로 4년마다 열리는 야구계의 월드컵으로 한국의 박찬호·서재응·이승엽 선수, 스즈키 이치로(일본), 데릭 지터(미국), 마이크 피아자(이탈리아) 등 전세계 간판급 스타가 출전한다.
야후코리아는 대회 기간에 특집 사이트를 개설하는 한편 경기 중계 화면에 실시간 해설·네티즌 댓글·최고 및 최악 선수 투표 등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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