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소프트웨어업체 식스윈드(한국지사장 김용근)는 멀티서비스 IP 게이트웨이 및 시스템 개발 플랫폼 ‘식스윈드게이트(6WIND Gate)2.6’을 국내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식스윈드게이트는 네트워크 시스템 업체가 애플리케이션 전용 멀티서비스 IP게이트웨이 및 관련 시스템을 손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임베디드 IP 플랫폼이다.
식스윈드 측은 “이번 2.6 버전은 XML 기반의 3중 지능형 프레임워크를 채택, IP 게이트웨이나 시스템 개발시 설계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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