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별개로 중소제조업체의 생산설비 평균가동률은 오히려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가 지난달 13일부터 17일까지 중소제조업체 15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생산설비 평균가동률’ 조사에 따르면, 1월 가동률은 전월대비 1.7%포인트 하락한 69.4%로 파악됐다. 벤처제조업 평균가동률도 73.0%로 전달(75.8%)에 비해 2.8% 가량 줄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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