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일렉트로닉스가 노트북 PC의 전원 제어에 사용되는 ‘파워 MOSFET(금속산화막전계효과트랜지스터)’ 사업을 강화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일 보도했다.
NEC는 노트북 PC용 MOSFET 신제품을 개발하고 최근 샘플 출하했다. 이 분야에서 현재 연 매출 300억엔을 오는 2008년까지 500억엔으로 늘릴 계획이다. 자회사인 NEC칸사이와 NEC규슈에서 월 300만개 규모로 양산된다.
NEC는 휴대폰용 MOSFET 분야에서 세계 점유율 60%를 장악하고 있지만 노트북 PC용에서는 20%에 그치고 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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