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박인철)는 창업 및 경영 컨설팅을 상시 서비스할 창업·경영 원스톱 컨설팅 시스템을 구축,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대덕특구본부는 특구 내 중소벤처 및 연구기관,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경영전반과 법률, 회계 등에 관한 전문가 풀을 구성하고 창업경영지원센터를 열었다.
참여 기관은 회계분야 삼일회계법인, 경영 분야 네모파트너즈, 법률 분야 법무법인 ATG이다. 특구본부는 이를 총괄한다.
이들은 매주 1회 이상 특구본부 내에 설치된 ‘창업경영지원센터’에서 기업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업무를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구본부 서두섭 PM은 “기술개발 위주인 특구 내 기업들의 애로 사항인 법률, 회계, 마케팅 등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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