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뉴질랜드 생명공학 심포지엄이 2일부터 2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다.
과학기술부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한·뉴질랜드 생명공학 분야 학술정보를 교류하고, 새로운 협력 기틀을 마련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한·뉴질랜드는 지난해부터 생명공학, 정보통신, 재료, 환경 등 4개 분야에서 협력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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