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을 가장 먼저 사용해 보고 사용후기를 입소문으로 전달하는 네티즌들을 위한 커뮤니티가 생겼다.
브랜드 마케팅회사인 브릿지컨설팅(대표 신병철)은 신제품을 회원들에게 우선적으로 체험하도록 해경험담을 구전으로 퍼트리는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티사이트 ‘유즈퍼스트(http://www.usefirst.co.kr)’를 선보였다.
체험자가 직접 입소문의 주체로 활동하는 유즈퍼스트는 20∼30대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회원들은 유즈퍼스트가 제공하는 모든 제품을 최우선으로 무료 체험하는 특권을 받게 된다. 또 신제품 체험 후 입소문 활동에 따라 유즈퍼스트의 마일리지나 회원이 원하는 사이버 캐쉬로 적립된다.
현재 유즈퍼스트에는 코닥·한국 화이자 등의 신제품 체험단 3000 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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