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B 관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DMB엑스포2006’ 전시회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과 비엠디(대표 주석영) 공동주관으로 2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위성DMB 사업자 티유미디어를 비롯해 KBS와 MBC 등 지상파DMB 6개 사업자가 모두 참여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장비와 콘텐츠 업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참가해 신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차세대 방송표준포럼과 한국방송공학회가 주관하는 ‘DMB 통신방송융합 서비스 및 기술 세미나’가 동시 행사로 2일과 3일 이틀 동안 개최된다. 2일에는 ‘DMB 통·방융합 서비스’를 주제로 강연과 세미나가 진행되며, 3일에는 ‘DMB 통·방융합 기술’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린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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