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B 관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DMB엑스포2006’ 전시회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과 비엠디(대표 주석영) 공동주관으로 2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위성DMB 사업자 티유미디어를 비롯해 KBS와 MBC 등 지상파DMB 6개 사업자가 모두 참여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장비와 콘텐츠 업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참가해 신기술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차세대 방송표준포럼과 한국방송공학회가 주관하는 ‘DMB 통신방송융합 서비스 및 기술 세미나’가 동시 행사로 2일과 3일 이틀 동안 개최된다. 2일에는 ‘DMB 통·방융합 서비스’를 주제로 강연과 세미나가 진행되며, 3일에는 ‘DMB 통·방융합 기술’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린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