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시장 허남식)는 2일부터 기업인들이 시청 경제진흥실장과 기업옴부즈맨에게 전화로 직접 건의할 수 있는 전용 직통전화 ‘기업애로해소 핫라인’을 설치,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기업의 경영상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과 공장 신·증설에 관한 각종 규제 및 행정절차 완화 등 각종 애로사항을 부서장 책임하에 신속하고 원활하게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다. 시청 해당 부서장이 직접 건의사항을 접수한 후 실무자에게 전달하고 그 결과를 다시 기업에게 통보하는 2개(888-8100, 888-8200)의 핫라인이 설치된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