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7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특허행정 체험단 발대식’을 갖고 활발한 활동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발족된 특허행정 체험단은 발명진흥회, 특허정보원 등 유관 기관과 특허청 신규 직원 등 총 7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다음달 6일부터 20일까지 15일간 콜센터 및 특허고객 서비스 센터 방문을 통해 특허청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실제와 동일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체험을 바탕으로 각종 절차의 안내, 민원 처리 시간 등에 대해 점검함으로써 서비스 혁신 방안을 도출하게 된다.
전상우 청장은 “이번 체험단 발족을 계기로 고객 감동 경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사진설명 특허행정체험단원인 순천대학교의 김지웅씨가 출원서를 작성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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