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인터넷 업계의 최대 화두인 ‘웹2.0’을 주제로 하는 강연회가 열린다.
출판 전문업체 디지털미디어리서치(대표 조광현)는 오는 3월 6일 주요 서점 컴퓨터 부문 3주 연속 베스트벨러를 차지하고 있는 ‘웹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의 저자 김중태씨(IT칼럼니스트)의 강연회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에서 김중태씨는 최근의 웹2.0 논의가 전문가 수준의 담론에 머물고 있어 일반인이 소외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웹2.0의 수익모델, 비즈니스 전략 등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제시할 예정이다.
김중태씨는 “웹2.0은 앞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줄 것”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구체적으로 웹2.0과 비즈니스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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