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건강 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인 FHTV(대표 김호순)가 ‘푸드(Food)’와 ‘건강(Health)’을 포함하는 ‘맛있는 방송, 건강한 채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내달 1일 24시간 본방송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FHTV는 케이블TV에서만 볼 수 있는 ‘케이블온리채널’을 지향하며 초기 350만 가시청 가구를 통해 방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채널은 케이블TV 주 시청대상인 30∼55세 중장년층의 눈높이에 맞추는 감성과 감각으로 요리와 건강이 어우러지는 품위 있는 웰빙 전문채널을 지향할 계획이다.
특히 신생 채널답게 ‘좌충우돌 투쿡스’ ‘스위트홈 쿠킹쿠키’ ‘클릭 100인의 요리사’ 등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의욕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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