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건강 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인 FHTV(대표 김호순)가 ‘푸드(Food)’와 ‘건강(Health)’을 포함하는 ‘맛있는 방송, 건강한 채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내달 1일 24시간 본방송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FHTV는 케이블TV에서만 볼 수 있는 ‘케이블온리채널’을 지향하며 초기 350만 가시청 가구를 통해 방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채널은 케이블TV 주 시청대상인 30∼55세 중장년층의 눈높이에 맞추는 감성과 감각으로 요리와 건강이 어우러지는 품위 있는 웰빙 전문채널을 지향할 계획이다.
특히 신생 채널답게 ‘좌충우돌 투쿡스’ ‘스위트홈 쿠킹쿠키’ ‘클릭 100인의 요리사’ 등 자체 제작 프로그램을 의욕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