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의 NBA 라이브2006은 다른 농구 게임과 다르게 NBA 그 자체를 가장 완벽하게 재현해 놓은 게임이다. 애니메이션 시스템을 통해 NBA의 인기비결인 속공을 더욱 리얼하게 구현하고 있다.
또한 박진감 넘치는 신체 접촉과 덩크슛은 마치 실제 경기를 하는 것처럼 느끼게 해준다. 새로운 그래픽 엔진은 플레이어 모델과 보디 형상의 해상도를 새로운 경지로 끌어올렸다.
게임의 선수들은, 실제 모델인 NBA선수들의 플레이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또한 마브 앨버트와 전 NBA 스타 스티브커가 경기를 중계하고, 어니 존슨과 케니 스미스는 그들만의 독특한 스타일로 올스타 위크앤드 모드의 슬램덩크 콘테스트와 3점슛 대회를 중계한다.
NBA올스타 위크앤드는 다이너스티 모드와는 별도로, 유저들에게 있어 슬램덩크 콘테스트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덩크슛을 창조할수 있도록 지원하며 3점슛 대회, 루키 챌린지, NBA올스타 게임 등을 포함하고 있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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