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사장 이정식)이 핵심 인재의 적기 확보를 위해 기존 채용제도와 병행해 임직원 추천제도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파워콤은 임원 및 지사장들의 평가항목에 ‘인재 확보’ 조항을 포함시켜 임원들이 핵심 우수 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또 팀장 이하 직원이 추천한 인재의 입사가 확정될 경우 추천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다.
파워콤 측은 이번 제도 도입에 대해 “회사의 전략 방향 및 조직문화를 잘 알고 있는 임직원의 추천을 통해 인재를 채용함으로써 채용 오류를 최소화하는 한편 채용인재가 조기에 조직 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