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가전 전문기업인 휴맥스(대표 변대규 http://www.humaxdigital.com)는 방송위원회가 의결한 경인지역의 지상파방송 허가추천 재추진과 관련, 허가추천 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휴맥스 관계자는 “지난번 경인지역 지상파방송사업자 선정과 관련, 유찰 결정이 내려진 이후 다시 허가추천을 신청하기에는 휴맥스가 당초 최대 지배주주로서 독자적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을 당시의 방송에 대한 생각이나 목적 등을 제대로 구현하기에는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휴맥스는 또 “그간 휴맥스가 주축이 된 가칭 TVK(TV경인)컨소시엄의 30개 주주사에도 이 같은 내용을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