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가전 전문기업인 휴맥스(대표 변대규 http://www.humaxdigital.com)는 방송위원회가 의결한 경인지역의 지상파방송 허가추천 재추진과 관련, 허가추천 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휴맥스 관계자는 “지난번 경인지역 지상파방송사업자 선정과 관련, 유찰 결정이 내려진 이후 다시 허가추천을 신청하기에는 휴맥스가 당초 최대 지배주주로서 독자적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을 당시의 방송에 대한 생각이나 목적 등을 제대로 구현하기에는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휴맥스는 또 “그간 휴맥스가 주축이 된 가칭 TVK(TV경인)컨소시엄의 30개 주주사에도 이 같은 내용을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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