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규복)은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중인 ‘네트워크 론’ 보증 대상에 아이마켓코리아·한국쓰리엠·교보문고·GS리테일·신영프레시젼·오지정 등 6개 업체를 추가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과 거래하는 협력 중소기업 2만여개사는 신보의 네트워크 론 보증을 이용할 수 있다.
네트워크 론은 금융기관이 모기업(구매기업)과 협약을 맺고 모기업의 추천을 받은 협력 중소기업에 대해 생산 및 구매자금을 미리 대출해주는 것으로, 신보가 대출금의 80%를 보증해준다. 신보는 현재 17개 은행을 통해 네트워크 론 보증을 하고 있으며 작년에 385개 모기업과 거래하는 1129개 협력 중소기업에 4893억원의 보증을 해줬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