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니글로벌(대표 은유진 http://www.scannyglobal.com)은 23일 제주도 교육청에 스캐니 패스 보안 패치 및 바이러스 방역서비스를 구축 완료했다.
제주도 교육청은 스캐니 패스 센터 구축으로 본청과 3개 지역교육청, 10개 직속기관, 175개 초·중·고등학교의 PC에 에이전트가 설치돼 중앙에서 관내 PC의 보안현황을 실시간 감시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일관된 보안정책을 적용해 최상의 보안상태를 유지한다.
스캐니 패스 센터는 신규 패치와 바이러스 발견 시, 제주도 교육기관의 모든 시스템에 실시간으로 강제 업데이트를 수행한다. 또 실시간 보안 관제 및 침해사고 대응 기능을 통해 긴급한 바이러스 및 웜 전파를 즉각 차단한다.
이 회사 은유진 사장은 “패치관리시스템(PMS) 사업은 단순 제품의 납품이 아닌 PC 통합관리와 지원센터 개념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교육청 중심의 센터 구축으로 일선 학교와 기관의 PC 보안 부담을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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