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가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본부 회의실에서 우정산업체 수출지원협의회를 열고 우정IT산업체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수출지원협의회에는 삼경하이텍 등 12개 업체 대표들이 참석, 그동안 진행됐던 사항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인 우편IT 세미나, 수출지원 IT협력단 파견방안, 홍보체계 구축 및 우편 IT 기술동향 정보제공 등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협의했다. 또 해외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우정사업본부에서 구축중인 ‘e카탈로그’ 시연회도 가졌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