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노텔의 합작법인 LG-노텔(대표 이재령 http://www.lg-nortel.com)이 출범 이후 첫 대외 로드쇼를 개최, 국내 기업 통신시장 공략에 나섰다.
LG-노텔은 지난 20일 대전을 시작으로 22일 서울, 24일 대구, 28일 광주, 3월 3일 부산 등 5개 주요 대도시에서 고객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2006 LG-노텔 파워 컨버전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LG-노텔은 세션별로 기업통신부문 토털 솔루션을 소개하고 제품도 시연한다.
김영호 국내기업통신부문장 상무는 “기업통신에 적용되는 모든 제품군을 선보일 것”이라며 “이번 행사는 합작사 설립 후 갖는 국내 기업 통신시장 공략의 첫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02)557-2045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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