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서비스 업체인 마이비(대표 송붕원 http://www.mybi.co.kr)는 원주시 교통카드 시스템을 인수, 강원도 지역에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마이비는 원주시, 2개 버스운송회사(동신운수·태창운수)와 원주시 첨단 교통카드 시스템 운영 협약을 체결, 기존의 부산·울산·광주·경상도·전라도·충청도와 경기도 일부 지역 등을 포함해 전국 11개 광역 시도에서 교통카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마이비는 이미 교통카스 서비스를 제공중인 10개 광역시도와 호환이 가능하도록 해 원주시 교통카드 사용자가 전국 시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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