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회장 김대연)는 21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제 10회 정기총회를 열고 안철수연구소와 닉스테크, 소프트런 등 3개사를 신규 부회장사로 영입, 부회장사가 지난해 11개에서 올해 총 13개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 신규 이사사로는 잉카인터넷과 지란지교소프트, 안랩코코넛 등이 추가돼 10개에서 11개로 증가했다.
협회는 이날 총회를 통해 △정보보호 해외시장 진출 확대 및 지원 고도화 △산업발전을 위한 기초조사 연구 △수요창출 유발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 △정보보호 우수 인력양성지원 체계화 △국내외 교류협력을 통한 정보공유 활성화 등 5개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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