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비서실은 최근 사의를 표명한 정영애 균형인사비서관 후임자를 공모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균형인사비서관은 균형인사 관련 정책 및 제도개선 업무를 맡고 있으며 별정 1급 또는 별정 2급 직이다. 응모자격은 민간·공공 분야에서 인재 발굴·채용·교육 등과 관련된 업무에 직접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며 여성을 우대하기로 했다.
응시원서 접수는 21부터 27까지 일주일 동안이며 제출서류와 응시방법은 청와대 홈페이지(http://www.president.go.kr) 및 중앙인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csc.g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대통령비서실은 지난해 해외언론비서관 및 기록연구사를 공모한 바 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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