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비서실은 최근 사의를 표명한 정영애 균형인사비서관 후임자를 공모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균형인사비서관은 균형인사 관련 정책 및 제도개선 업무를 맡고 있으며 별정 1급 또는 별정 2급 직이다. 응모자격은 민간·공공 분야에서 인재 발굴·채용·교육 등과 관련된 업무에 직접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며 여성을 우대하기로 했다.
응시원서 접수는 21부터 27까지 일주일 동안이며 제출서류와 응시방법은 청와대 홈페이지(http://www.president.go.kr) 및 중앙인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csc.g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대통령비서실은 지난해 해외언론비서관 및 기록연구사를 공모한 바 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8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9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10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