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사장 한이헌)은 신속한 의사결정 및 업무추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PC형 화상회의시스템’을 구축해, 가동에 들어갔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에 구축하는 시스템은 원거리에서 PC를 통해 영상정보 및 음성정보를 주고 받음으로써 효율적인 토론과 회의를 진행하기 위한 것이다. 기보는 향후 고객과 화상상담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다. 사진은 한이헌 이사장이 화상으로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모습.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