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벤처기업연합회(회장 서승모 http://www.koiva.or.kr)는 오는 28일 서울 방이동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및 와이브로의 조기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합동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정부 및 유관기관, DMB 전문협의회 참여업체 대표, KBS DMB팀장 등이 참석해 산업활성화 및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해외진출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사안에 대해 자세히 논의키로 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LG전자, 5G특화망 사업 미국 뚫었다...차세대 통신사업 기지개
-
2
연매출 '3조' 바라보는 넷마블, 2026년 신작 8종 출격
-
3
중고 아이폰-갤럭시 시세 격차 3.7배…삼성 '가치 방어' 전략 시급
-
4
[뉴스줌인]LG전자, DX바람 타고 통신시장 공략 확대…새 먹거리 발굴 속도
-
5
“엉따 켜고 창문 닫아줘”…SKT 에이닷 오토, 'AI카' 시대 열었다
-
6
이통 3사 임직원수 3만명 아래로…2년 연속 10% 감소
-
7
SKT 작년 영업익 1조732억…전년比 41% 하락
-
8
삼성 갤럭시, 유럽서 수리 횟수 제한 폐지…기간도 5년으로 확대
-
9
[사설] 통신3사 인력급감, 예삿일 아니다
-
10
법원, 음악사용료 '포괄적 징수' 관행 제동…음저협 손해배상 청구 기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