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 지능형 홈 연구기획단(단장 정인상)은 ‘지능형 홈 산업체 전문인력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2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경남 지역 지능형 홈 산업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산업체 실무 인력을 대상으로 핵심 기술의 습득과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교육은 연구기획단 경남본원(경남무역회관 3층)과 서울·경기분원(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경남본원에서 ▲ 유무선(PLC)통신기술과정(초급), ▲홈네트워크 미들웨어 설계기술과정(초급), ▲임베디드(ARM) 시스템 설계기술과정(초급) 등 6개 과정을, 서울·경기 분원에서 의료영상처리를 위한 ▲ 임베디드 기술과정(초급), ▲ 고급의료계측 기술과정(초급) 등 4개 과정을 진행한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원격 인터넷으로 ▲ 홈 네트워크 플랫폼 기술과정(초급)과 센서 네트워킹 및 무선통신 기술과정(초급)도 개설된다. 각 과정별 수강인원은 25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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