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종응 http://www.dacom.net)은 최근 고객과 거리를 좁히고 지사를 사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임원별 지사 담당제’를 도입하고 지사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도는 임원별로 담당 지사를 정해 담당 임원이 해당 지사를 사업거점으로 육성하고 고객 대응능력을 강화토록 활동하게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데이콤 전 임원은 월 1회 이상 지사와 지점을 방문, 본사 동향을 전달하고 지사의 혁신활동을 점검,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사 위상 강화 와 영업 및 역량강화 활동도 지원한다.
데이콤은 또 각 지사에 기획관리팀을 신설, 지사의 경영기획 및 경영혁신 업무 등을 담당하도록 하고 각 사업부의 영업지원 기능과 본사 네트워크 본부에서 담당하던 네트워크 설비구축 및 관리·운용업무를 지사에 넘겼다. 인력도 지사로 전진 배치하는 등 고객 접점 부서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데이콤은 앞으로 지사를 자사의 핵심적인 사업거점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