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형 RPG로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던 ‘킨온라인’이 평생무료화를 선언하고 다시 정식서비스에 들어갔다.
킹덤웍스(대표 김형석)는 5행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가진 MMORPG ‘킨 온라인’을 보다 많은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무료화에 들어가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킨 온라인’은 지난해 하나포스의 게임포털 ‘센게임’에서 퍼블리싱했던 정통 MMORPG로 음양5행이라는 독특한 요소를 게임 속에 포함시켜 유저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특히 비주얼이 떨어지는 2D형 게임이지만 게임진행 방식에 있어 ‘디아블로2’를 많이 닮아 서비스 2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형석 사장은 “신규 회원들의 유입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놓았다”고 전하며 “‘킨온라인’만의 독특한 시스템으로 유저들을 만족시켜 나가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안희찬기자 chani7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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