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사중재원(원장 박삼규)은 17일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벤처기업협회(회장 조현정)와 각각 서울 남대문 상의회관과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분쟁의 효율적 처리 및 예방 등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의와 벤처협회는 회원사들이 비즈니스 분쟁과 관련 조정·알선·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이들 기관은 분쟁과 관련, 교육 및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