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중소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4월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리는 IT소매유통망 상담회인 ‘리테일비전 2006’에 단체 참가단을 파견한다. 중진공에 따르면 상담회에는 베스트바이·CompUSA·아마존닷컴 등 북중미 지역 IT·전자 제품 관련 대형 소매유통 바이어 200여명이 참석해, 1대1 개별 상담을 할 수 있다. 중진공은 MP3플레이어, PDP, LCD 모니터, 컴퓨터 주변기기 등을 생산하는 10개 내외의 업체로 파견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업체는 이달 22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문의(02)769-6842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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