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링크코리아(대표 김상현)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 40기가(G)급 스태킹 스위치 ‘x스택’을 공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스태킹 스위치는 사용자의 목적과 환경에 맞도록 스타형 및 링형을 조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표준과학원의 병렬계산형 클러스트 네트워크 장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상현 지사장은 “x스택은 하드웨어 스태킹 기술로 섀시형 성능을 발휘하는 차세대 주력 제품”이라며 “최근 공공 및 학내망 시장을 중심으로 장비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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