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황건호)는 오는 17일부터 다음달까지 세차례에 걸쳐 비상장 혁신형 중소기업 160개사 대표이사 및 재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금융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증권협회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일정으로 1차 교육을 실시하고 이달말과 다음달 초에 2∼3차 설명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정부의 혁신형 중소기업 자금지원제도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제도 △기업공개(IPO) 및 증권시장 개요 등으로 구성되며 중소기업청·기술보증기금·증권회사 등 관련기관 담당자가 직접 강사로 나선다.
증권협회 이흥근 시장운영팀장은 “이번 설명회는 성장 벤처기업의 자본시장 진입을 유도하고 정부의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향후 유관기관과 협력해 관련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02)2003-9181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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