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가 러시아 가전시장 공략을 노리고 ‘도시바러시아’라는 판매 총괄 법인을 설립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도시바는 신설 러시아 총괄 법인을 통해 PC, 가전기기 등을 확대 판매하는 것 외에도 전력, 사회 인프라 사업 수주 활동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
법인 자본금은 1700만 루블(약 6억1000만원)이며 모스크바 시내에 설립됐다. 오는 2008년까지 매출 5000억원이 목표다.
지금까지 도시바는 러시아에서 주재원 사무소를 통해 디지털 가전, 백색 가전 등을 판매해 왔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