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 코리아(대표 손영석)는 카메라나 게임기 PDA 등의 기능을 모두 통합할 수 있는 OMAP3 아키텍처 기반의 프로세서 ‘OMAP3430·사진’을 올해 내 출시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OMAP 3430은 HD급 플레이어를 제공, 이 제품을 장착하면 휴대폰으로 영화를 다운로드 받아 HD 모니터로 시청할 수 있게 할 수 있다. 휴대폰에 DVD 품질의 캠코더 성능(OMAP2430 프로세서의 4배 향상된 성능)도 제공한다. TI는 OMAP3 프로세서는 무선 프로세서로는 처음으로 65㎚ 공정기술을 이용한다.
TI코리아측은 “최첨단 가전제품들이 모바일 플랫폼을 탑재하면서, 일반 소비자들이 길에서도 모바일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고 업무를 볼 수도 있게됐다.” 며 “새로운 OMAP 3 프로세서는 차세대 휴대폰 사용법을 빠르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ti.com/omap3)참조.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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