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15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중국 경제환경변화와 투자기업의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양평섭 한국무역협회 무역연구소 연구위원은 ‘우리나라의 대중국 무역의존도 심화와 전망’이란 주제발표에서 중국 경제성장률 둔화 등을 들며 “중장기적으로 한국의 대중 수출여건은 긍정적인 요인보다는 부정적인 요인이 많다”고 경고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