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원자력발전소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방사능측정기, 개인선량측정기, 알파베타오염검사장비, 방호복 등 방사능방재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올해에만 7억원을 투입, 지자체별로 시급히 요구되는 장비부터 우선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과기부는 통일 규격 장비를 지자체에 보급함으로써 비상대응능력을 강화하고, 방사능방재 교육훈련 내실화를 꾀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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