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원장 유희열)은 올해부터 국가연구개발사업에 대한 평가제도가 특정평가 방식으로 바뀜에 따라 평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박사급 전문가로 구성된 ‘특정평가 전문간사위원단’을 발족한다고 15일 밝혔다.
특정평가 전문간사위원단은 중장기, 공공, 복지, 국방, 기반 구축 등 11개 평가소위원회에 배치돼 국가 중장기 대형사업, 부처공동연구사업 등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주관하는 50개 특정평가 대상사업을 심층 평가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정책목표 및 동향분석, 연구사업 위상 및 포트폴리오 분석, 성과분석, 정책 제언 등 사업별 사전 예비분석을 실시해 평가위원회에 제공함으로써 평가의 품질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6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7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8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9
[포토] 퀀텀코리아 2026
-
10
상급병원·동네의원, '도수치료실' 문 닫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