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길현창)는 다양한 IP멀티미디어 서비스를 구현하는 패킷 케이블 멀티미디어(PCMM) 기반의 채널 본딩 솔루션을 국내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PCMM 네트워크는 IP텔레포니·비디오 콘퍼런싱·양방향 네트워크 게임 등 각종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해주는 IP기술이다. 또 채널 본딩 솔루션을 활용하면 여러 채널을 결합, 기존 케이블 모뎀보다 빠른 100Mbps 이상의 초고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모토로라는 국내 케이블 및 통신 사업자를 상대로 PCMM 기반 각종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확대, 공급하고 케이블모뎀종단시스템(CMTS) 등 차세대 데이터 및 음성 솔루션도 잇따라 출시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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